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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15 2021.01
하이젠모터 ‘산자부 소부장 으뜸기업’ 경남 유일 선정

기술개발, 사업화, 글로벌 진출 등 5년간 최대 250억 원 지원받아 하이젠모터 김재학 대표. /사진제공=창원시 창원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2개 소부장 으뜸기업에 경남 대표로 하이젠모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출처 : 서울경제 기사원문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H87W20O1 <기사 주요 링크> 서울경제 : 하이젠모터 '산자부 소부장 으뜸기업' 경남 유일 선정https://www.sedaily.com/NewsView/22H87W20O1 뉴시스 : 창원 하이젠모터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50186 경남매일 : 창원 하이젠모터,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390 경남일보 : 하이젠모터, 소재 부품 장비 으뜸기업 선정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4902 아시아뉴스통신 : 하이젠모터(주), '산자부 소부장 으뜸기업' 경남 유일 선정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328285&thread=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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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08
기계저널 60권 8호 인터뷰 - 하이젠모터(주) 김재학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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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0.05
[오늘의 CEO]김재학 하이젠모터 대표 "4차 산업혁명 대응 정밀제어용 모터 개발 확대"

[오늘의 CEO]김재학 하이젠모터 대표 "4차 산업혁명 대응 정밀제어용 모터 개발 확대" “좋은 모터 만들기 54년, 그 기술 기반으로 로봇도 잘 만드는 기업이 되겠다.” 하이젠모터 김재학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역점사업으로 지능형 모터 못지않게 로봇 개발을 강조했다. 3상유도 전동기와 서보드라이브, 서보모터를 동시 생산하며 모터의 국산화에 앞장서온 하이젠모터는 국내 최초 EtherCAT 인증 취득과 자동화 설비 제어 기술 개발에 이어, 지금은 사출기용 델타로봇, 6축 다관절 로봇 등을 생산하고 있다. 서보 시장과 마찬가지로 로봇 시장 역시 글로벌 플레이어들의 각축장이 되어버린 국내 시장에서 하이젠모터가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글로벌 강자를 꿈꾸며 산업용 모터 분야 외길을 걸어온 김재학 대표를 만나, 그의 계획을 들어봤다. 출처 : 전자신문(ww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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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0.04
2020 자동화기술 영문 - 하이젠모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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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01
[헬로T] [INTERVIEW] 하이젠모터, 반세기 넘는 모터·컨트롤 기술 고집 ‘고객 감동’으로 이어져

[INTERVIEW] 하이젠모터, 반세기 넘는 모터·컨트롤 기술 고집 ‘고객 감동’으로 이어져 Q 하이젠모터 만이 가진 강점과 차별점에 대해 말해 달라. 하이젠모터는 기술을 중시하는 기업으로 모터와 모터 컨트롤기술, 두 기둥을 바탕으로 한 제조 기업이다. 또한 한국 내의 개발과 제조공장을 지원하는 부품공장을 중국에 두고 있어서 가격경쟁력과 제품성능경쟁력을 갖추고 동시에 대량생산이 가능한 체제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차별화되는 경쟁력이라고 하겠다. 최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전기자동차용 모터를 비롯해 로봇용 모터, 자동화용 모터, 산업용모터, High Voltage Motor를 생산.판매하는 반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기술력과 영업력을 축적해온 모터와 모터산업에 특화된 기업이다. 김재학 대표는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지난해 소부장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관련 기업들이 2020년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하이젠모터도 그렇다. 올해 소부장 기업들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헬로T(www.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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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9.11
57년간 산업용 모터 기술 축적… R&D에 300억 투자

출처 :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17/20191117006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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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19.11
[산업일보] [2019 한국기계전] 하이젠모터, 반 세기 넘게 쌓은 기술로 얻은 ‘모터 전문기업’ 명성

[2019 한국기계전] 하이젠모터, 반 세기 넘게 쌓은 기술로 얻은 ‘모터 전문기업’ 명성 일본과의 무역규제가 발효된 지도 100일이 지났다. 흔히 ‘소부장’이라고 불리우는 소재‧부품‧장비 분야가 입는 타격이 클 것이라고 예상됐으나, 남다른 기술력을 갖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오히려 국산화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지금이 오히려 기회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일산 킨텍스 1관에서 열린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하 2019 한국기계전)’에 참가한 하이젠모터는 1963년에 출범된 금성사(현 LG전자)의 사업부를 모태로 하는 기업으로 5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명실공히 모터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굴지의 기업을 두루 거쳐 온 김재학 대표이사가 2008년에 인수해 시장공략에 나선 하이젠모터는 산업용 모터와 로봇이나 자동화설비에 사용되는 서보모터, 전기자동차용 모터 등을 생산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해 왔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제조용 로봇을 위한 모터와 서보드라이버를 출품했다. 출처 : 산업일보(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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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9.10
[경남매일] “자동화 관련 영세기업 지원 등 기반 마련할 것”

“자동화 관련 영세기업 지원 등 기반 마련할 것” 허성무 시장이 15일 성산구 성산동 국내 대표 모터 전문기업인 하이젠모터㈜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내수침체와 수출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재, 부품, 장비 관련 업체의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허 시장은 하이젠모터㈜ 김재학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서보모터 조립 룸’과 ‘서보로터 작업장’ 등을 둘러봤다. 하이젠모터는 1963년 금성사(현 LG전자) 사업부로 시작해 우리나라 최초로 모터 제작을 시작한 이래 지난 57년간 모터 제어 및 모터 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용 모터와 지능형 모터 시장의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장기간 축적한 전동기, 제어기 부문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8년 부품 전문 기업에서 로봇 제조 전문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로봇사업부를 신설, 다관절 로봇을 비롯해 델타 로봇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출처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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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19.09
[일요서울] 김경수 지사 “대중소 상생으로 소재부품 국산화 박차”

김경수 지사 “대중소 상생으로 소재부품 국산화 박차” [일요서울ㅣ창원 이형균 기자]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대중소 상생을 통해 소재부품 국산화를 돕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도지사가 하이젠모터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경상남도 제공 김 지사는 3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로봇용 부품 생산기업인 하이젠모터㈜(대표이사 김재학)를 방문해 “현장에 계신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중소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해외에는 수출을 하는데 오히려 국내 대기업과의 거래가 힘든 측면이 있었다”면서 “필요한 분야별로 대중소 상생협의회를 만들어 기회의 장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의 이날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재부품 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하이젠모터㈜는 산업용 모터, 발전기, 전력변환장치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자동화의 핵심부품인 서보모터와 드라이브를 직접 생산하는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다. 출처 : 일요서울i(https://www.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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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18.06
[헬로T] IE3 의무화 시행 4개월 전, 한국 전동기 시장이 위험하다

IE3 의무화 시행 4개월 전, 한국 전동기 시장이 위험하다 한국 전동기 산업에 불어닥친 위기 2018년 10월 1일, IE3(프리미엄 효율)가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IE3로의 변화는 선택이 아니다. 강제화 시행이다. 이에 대비하여 국내 전동기 업게는 IE3용 금형, 생산설비 등에 막대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강제화 시행에 앞서 문제점도 있다. 규정 위반 제품이 유통되고 있고, 규정을 지키지 않은 수입품이 범람하고 있다. 전동기협의회 김재학 회장의 강연 내용을 정리했다. 다가오는 IE3 전동기 의무 사용 IE3 전동기 의무 사용이 전면 시행된다.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당장 4개월 뒤다. 한국은 2010년 7월 1일부터 IE2 전동기를 의무 사용해왔다. 8년 뒤 IE2만으로 부족했다. 에너지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증진하고, 에너지 소비로 인한 환경 피해를 막기 위해 에너지 소비 효율제가 시행됐다. 세계적으로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데 전력투구하기 시작했다. 한국도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 출처 : 헬로T(www.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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